나루토 686화 번역 고화질 onenable 리뷰 - 남은자와 남긴자

2014년 07월 23일 연재된 나루토 686화 소식 입니다.

이번 686화에서는 예토전생한 4대 호카게 앞에 나타난 육도선인 하고로모와

검은제츠와 카구야에 맞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나루토의 모습이 전반적으로 그려졌는데요.

카구야의 사막공간에서 방황하던 사스케를 구출한 오비토와 사쿠라가

어떻게 1차 공간을 빠져나와 나루토와 다시 만나게될지에 대한 여부도

매우 궁금했던 회차가 이번 나루토 686화 번역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현실세계에 있던 4대 호카게 앞에 나타난 오오츠츠키 하고로모는

카구야의 아공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한 얘기를 전해주는데요.

이와함께 자신은 십미, 마다라, 하시라마, 구미, 인드라, 아수라 등의

모든 차크라가 모여 그들 앞에 나타날 수 있게 되었다는 설명을 곁들입니다.

그리고 카구야를 쓰러뜨리기 위해 술법을 봉인 해야 하는데

현재 자신은 많은 차크라를 소모하여 그러기 힘들다며 4대 호카게들에게

자신이 말하는 내용들을 정확히 실행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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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토와 사쿠라가 사막공간에서 사스케를 구하고 있는 사이

카구야가 소환한 얼음공간에서는 나루토와 카구야가 계속 싸움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등 뒤에 구도다마가 있는 나루토가 본체라는걸 알아챈 카구야는

계속해서 공살의 회골이라는 공격으로 본체를 공격하기 위해 분신들을 없애 버립니다.

그 가운데 카카시는 현재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 책망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결국 마음을 다잡고 자신이 분명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거라며 다짐을 합니다.


그러던 사이 오비토에 의해 사쿠라와 사스케는 다시 카구야의 얼음공간으로 돌아오는데요.

사스케가 돌아온 모습을 보고 방심한 사이

구도다마가 달린 나루토는 카구야에게 공격을 당하게 되지만

이 역시도 나루토의 계략임을 알아챈 카구야 & 검은제츠는 살짝 멘붕하게 됩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카구야와 검은제츠는

최후의 일격을 준비하기 위해 강력한 중력이 발생하는 공간을 소환하는데요.

엄청난 중력이 발생하는 공간이라 나루토 일행 및 카구야 본인도 몸을 못가눌 정도 입니다.

그속에서 카구야는 꼼짝 못하는 나루토와 사스케를 쓰러뜨리기 위해 마지막 일격을 가하는데요.

그를 막기위해 카카시와 오비토는 몸을 던지게 되고..

카카시를 살리기 위해 오비토는 카무이를 시전하여 모든 공격을 자신 혼자 받아냅니다.

이렇게 나루토 686화 번역은 끝이 나는데요..

686화 제목에 나온 남은자와 남긴자는 카카시와 오비토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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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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